인천과학고등학교/대입/수능/학습 조언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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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또한 저 칼럼들은 꼭 수능 공부가 아니더라도 물리학적인 사고를 유연하게 만들어 주고, 간혹 대학물리--과고물리--에 관한 내용도 써져있으니 유용하게 쓰도록 하자.--[[TIP]]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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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전자기학의 경우 역학과 다르게 --전하가 포물선 운동을 하지는 않기 때문에--스킬은 크게 필요가 없고 간단한 벡터 합연산만 잘 하면 되지만, 문제는 괴랄한 계산량이다. 체감이 안된다면 2026년 9월 모의고사의 19번, 20번 문제를 보자. 또한 전류가 만드는 자기장 파트에서 원형 도선이 만드는 자기장을 공식 그대로 써서 계산하려고 하다간 망한다. 보통 직선 도선의 자기장에 의해 상쇄되는 형태로 주기 때문에, 전류를 구하려고 애쓰지 말자. 합성 저항에 대한 회로 문제의 경우 키르히호프를 익히는게 좋다는 얘기가 있으나, 문제를 보면 이러나 저러나 계산량이 --존나--많은것은 동일하기 때문에 연립방정식에 자신이 있다면 키르히호프를, 자신이 없다면 회로변형을 익히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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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위에 서술한 정량적인 전자기학과는 다른 정성적인 전자기학은 렌즈, 상대성 이론과 같이 빠른 판단이 필요하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함정인 파트가 바로 트랜지스터이다. 트랜지스터가 왜 저렇게--저따구로-- 동작하는지는 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과에 진학하지 않는 이상 제대로 배우지 않기 때문에[* 다른 공대와 물리학과는 배우지 않는다.] 그냥 외우라는대로 외우고 넘어가자.--애초에 교류를 제대로 안 다루면서 트랜지스터 하는거 자체가 모순이다.-- |